제우스: 오만의 신 게임 가이드
개발사 에이버튼의 철학과 핵심 시스템(24시간 AI 모드, 아티산 경제, 오디세이아) 총정리
1. 24시간 스마트 케어: AI 페르소나 시스템
기존 MMORPG의 피로도를 획기적으로 낮추기 위해 도입된 시스템으로, 게임을 종료해도 캐릭터의 분신 AI가 월드에 남아 사냥과 성장을 지속합니다.
- 지속 사냥 & 복귀: 물약 소진 시 마을로 자동 귀환하여 재정비 후 사냥터로 복귀
- 안전 구역 추천: 에게해, 델포이 등 평화 구역에서 PK 위협 없이 안전하게 파밍 가능
- 길드 기여: AI 모드 중에도 길드 퀘스트 및 자원 수급 지원
2. 공정한 경제 생태계 & 경제 특화 클래스 '아티산'
최상위 이용자의 독식을 방지하고, 모든 유저가 성장의 재미를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.
- 완제품 캐시 판매 없음: 무기, 방어구, 일반 액세서리 완제품 및 필수 재료를 현금 패키지로 판매하지 않습니다.
- 아티산 독점 생산: 아티산 클래스만이 제작할 수 있는 전용 강화 주문서와 신화 장비가 거래소를 통해 순환됩니다.
- 미다스의 금고: 시스템이 잉여 장비를 매입하여 재화를 환원하고 인플레이션을 조절합니다.
3. 시즌 오디세이아 & 맞춤형 경쟁
스펙의 한계로 인해 배제되지 않도록, 시스템이 이용자의 전투력과 성향을 고려하여 비슷한 수준의 라이벌과 매칭되는 다변화된 경쟁 구조를 제공합니다.
- 무한의 탑 & 콜로세움: 자신의 성장 수준에 맞는 층과 티어에서 맞춤 경쟁
- 학살자(PK) 페널티: 무분별한 막피를 방지하기 위해 학살자 상태가 되면 위치 공개 및 마을 귀환 불가 제약